이에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월 26일부터 우간다를 포함한 아프리카 7개국을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에볼라 유행은 우간다에서 2025년 1월 30일 첫 확진자(사망)가 보고됐다.
(표)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관리지역 방문자 감염예방수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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