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통나래관 전경.
대전문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상설전시실 개편을 위해 휴관했다.
3개월이 지난 2월 27일 다시 문을 열게 된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유산 보유자, 전승교육사의 작품과 관련 자료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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