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열리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를 악용한 꼼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경찰은 A씨에게 “정문 앞이 아니라 신고된 집회 장소로 가달라”고 재차 안내했다.
사실상 ‘미신고 집회’가 열리며 시민들은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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