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리포트]‘KT 만났다’ 한화 엄상백 “황재균 형만큼은 꼭 잡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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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리포트]‘KT 만났다’ 한화 엄상백 “황재균 형만큼은 꼭 잡고 싶어”

한화 엄상백.

“(황)재균이 형은 꼭 잡고 싶어요.”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29)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엄상백은 “한화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뛴 경기라 긴장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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