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을 관통하는 7호선 역사와 청담천 수변공간을 연계해 양주시의 새로운 명소를 조성하는 방안 마련이 요구됩니다.”.
최 명예교수는 청담천을 다가능 생활하천으로 개발하고 청담천 주변을 양주 그린웨이로 조성, 지하철 역사로 이동하는 길목을 공원 녹지와 연계해 시민과 함께 누리는 사회적 공간으로 재탄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정현호 양주시의원, 동달근 양주시 교통안전국장, 진봉철·고민수 시민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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