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견해를 바탕으로 “최근 맨유 이적설이 돌면서 오시멘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영입하고 싶은 스트라이커가 될 것이 분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오시멘은 38경기 31골 5도움을 몰아치며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 A 정상으로 이끌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시즌 종료 후 오시멘이 나폴리로 복귀한다고 해도 이적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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