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이 2021년 처음 시행된 이후 2023년, 2024년 2년 연속 데이터 기반 행정의 최고등급으로 선정됐다.
김경희 시장은 “변해가는 시대에 맞추어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해 정책 수요를 예측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겠다”면서 “시민·기업 등에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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