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KT 상생협력관'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T 상생협력관은 피라 그란 비아 8.0홀 '4YFN'(4 Years From Now) 특별관에 단독 부스로 조성된다.
이원준 KT 구매실장 전무는 "KT는 성공적인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AI 등 새로운 분야의 역량 있는 혁신 기업과 경쟁력 있는 AICT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가 경제의 주역으로 KT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 스타트업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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