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활동을 유급으로 인정하는 ‘근로시간면제제도’를 초과한 중소·중견기업 81곳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결과 적발됐다.
기획 근로감독 위법사항 적발 현황(사진=고용노동부) 고용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당노동행위 기획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는 위법사항이 신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시정지시 한 결과, 위법 적발사업장 81개소 중 67개소(82.7%)가 시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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