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소폭 반등했다.
이에 따라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전년(0.72명)보다 0.03명 늘었다.
이번 출산율 반등 배경에는 △코로나19로 지연된 혼인 증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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