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나언이 소속사 엔터세븐과의 인연을 이어간다.
26일 엔터세븐 측은 강나언과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엔터세븐은 강나언에 대해 "강나언은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배우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약점은 레프트백" 수석코치도 지적했다, 옌스 '0분 출전' 이유인가…남아공전 선발 여부 '뜨거운 감자'
'662만' 유튜버 이노냥 이어 영알남까지…월드컵 직관 갔다 인종차별 당했다 [종합]
박명수, '무한도전' 재결합 가능성 또 일축…"절대 시즌 2는 없다" (하와수)
[공식] 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 출산한다 "남편이 귀국해 곁 지킬 예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