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 중심이었던 가상자산 시장이 법인으로 확대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제3차 가상자산위원회’를 열고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를 허용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법인 가상자산 시장 개방 움직임에 발 빠르게 반응한 건 주요 시중은행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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