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전날(현지시각) 모로코 철도청으로부터 약 2조2027억원 규모의 2층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으로 모로코 시장에 첫 진출한 현대로템은 철도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수주 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도 거뒀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민관이 합심한 코리아 원팀의 성과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K-철도의 경쟁력이 인정받은 사례"라며 "현지 시민들은 물론 2030년 월드컵 100주년 대회의 방문객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전동차를 공급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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