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 김계리 변호사(41·사법연수원 42기)가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에서 "나도 계몽됐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기일에서 김 변호사는 대통령 측 종합변론 첫 주자로 나섰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 소속 조대현 변호사도 지난 1월23일 4차 변론에서 "비상계엄은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호소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들도 비상계엄을 '계몽령'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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