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스토크 시티)가 리그 2호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스토크(승점 35)는 챔피언십 24개 팀 중 20위에 자리했다.
지난 16일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리그 첫 골을 넣은 배준호는 불과 10일 만에 또 한 번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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