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가 다시 정규리그 순위싸움을 시작한다.
정관장은 최근 7경기에서 6승을 거둬 KCC를 반 경기, DB를 3경기 차로 쫓았다.
KCC는 최하위 소노를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하면 6위를 다시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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