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우디 축구 중계에 이목이 쏠린다.
김태원은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킨 반면, 우즈베키스탄의 1번 키커 슈팅은 홍성민이 막아냈다.
마지막 키커로 나선 하정우가 강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고, 한국은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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