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방 5개국 정보동맹'서 캐나다 축출?…백악관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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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서방 5개국 정보동맹'서 캐나다 축출?…백악관은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피력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측근이 서방 5개국 정보동맹에서 캐나다를 축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25일(현지시간) 나왔으나 당사자는 이를 부인했다.

동맹국인 캐나다를 포함해 전세계 국가들과의 관세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나바로 고문의 이번 제안은 캐나다에 대한 압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백악관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외신은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선 승리 뒤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만나 대(對)캐나다 관세 부과 방침 등을 밝히면서 캐나다가 미국 관세를 피하려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면 된다고 말하는 등 반복적으로 캐나다의 미국 편입 희망 의사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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