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에서 첫인상에서부터 3커플이 쌍방 선택을 했다.
이어 2년차 무당 채유경이 등장했다.
무려 무당만 5명인 상황에 사주 하병열은 "기가 빨린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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