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포그바가 데이비드 베컴과 접촉했다.현재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인터 마이애미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맨유가 포그바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포그바는 지난 2022년 7월 맨유를 떠나 유벤투스로 다시 이적하는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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