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이 MZ 용어에 당황했다.
황제성은 김창옥에 "오늘 소통이 너무 섹시하다.
그러면서 황제성은 "다들 마음 속에 하나 쯤은 품고 사는 부끄러움을 훌훌 털어버릴 그 시간"라고 '나를 작아지게 하는 콤플렉스'라는 강연 주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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