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야수진이 보다 더 확연한 존재감을 보일 필요가 있다.
젊은 선수들이 그 자리에서 이겨 먹겠단 존재감을 보여야 한다.
오명진은 호주 블랙타운 스프링캠프부터 시작해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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