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범주가 지난해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5일 열린 제11회 KOMCA 저작권대상에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범주가 대중 분야 작사·작곡·편곡 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KOMCA 저작권대상은 직전 한 해 동안 음악 분야 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작곡·편곡가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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