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공격 포인트 200개와 토트넘 최초의 100·100까지 넘보고 있다.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의 무한질주가 계속된다.
손흥민은 3차례의 EPL 10도움이 최다 기록이었는데, 12경기나 남은 이번 시즌에는 그 이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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