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에서 월동 중인 옅은밭종다리.
대전환경운동연합 제공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대전 갑천 모니터링 과정에서 희귀 겨울철새인 옅은밭종다리를 최초로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옅은밭종다리는 총 6개체로 대한민국의 기록중에서도 가장 많은 개체가 월동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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