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김하늘(8)양을 흉기로 살해한 뒤 자해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가해 교사가 산소호흡기를 제거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자해한 명씨는 목 부위 등을 다쳐 병원에서 정맥 봉합수술을 받았으며 최근까지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고 건강 상태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일반 병실로 이동하지 않아 직접 조사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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