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사진=AFPBBNews) 이들의 경쟁은 신인상뿐만 아니라 세계랭킹에서도 치열하다.
둘다 지난해까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펼친 활약을 바탕으로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윤이나의 세계랭킹은 2계단 하락했지만 2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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