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단된 미국-캐나다 간 송유관 건설 사업인 '키스톤 XL 프로젝트'의 재개를 촉구했다.
키스톤 XL 프로젝트는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미국 네브래스카주를 잇는 총 1천931㎞ 길이의 송유관 건설 사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달 1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보편관세 폭탄을 부과하면서 원유 등 캐나다산 에너지에는 관세율을 10%로 부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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