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잇는 희토류 강국 도약"…트럼프 덕에 푸틴 야심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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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잇는 희토류 강국 도약"…트럼프 덕에 푸틴 야심 탄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5000억달러(약 715조원) 가치의 희토류·리튬 등 핵심 광물을 요구한 데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날 희토류뿐 아니라 알루미늄 개발까지 미국과 협력을 시사했다.

두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식에 대해 다른 의견을 나타냈다.(Ludovic Marin/Pool via AP) ◇ 푸틴, 우크라 발판 삼아 희토류 강국 또 꿈꾸나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국영 전러시아TV·라디오방송사(VGTRK)와 인터뷰에서 “러시아는 희토류 매장량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 중 하나”라면서 “러시아는 미국을 포함한 희토류 금속 산업의 모든 외국 파트너와 기꺼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전쟁 후 점령한 우크라이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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