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딥시크 인공지능(AI) 모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 저사양 칩 주문을 늘리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2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텐센트·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중국 빅테크(거대기술기업)들이 딥시크의 '가성비' AI 모델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이후 엔비디아의 H20 칩 주문을 "상당히 늘렸다"고 전했다.
딥시크 여파로 엔비디아의 고가 칩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달 27일 16.97% 급락해 118.42달러로 떨어지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