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연기가 번지면서 진화 이후에도 터널 일대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경주시는 오후 3시 45분께 시민에게 사고 발생으로 통행을 통제 중이란 재난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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