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친환경차의 보급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보조금 일변도 정책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상반기 중 가습기살균제 피해 보상, 기후대응댐, 1회용컵 보증금제 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1회용컵 보증금제’ 확대와 관련해서는 “1회용컵 보증금제라는 제도를 확대하는 게 아닌 1회용 컵이나 플라스틱컵을 감축하는 게 진짜 목적”이라며 “지역이나 참여하는 대상 시설의 특성을 감안해 제도를 설계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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