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7)양 피살 사건의 피의자인 40대 여교사가 산소호흡기를 제거했다.
25일 대전서부경찰서 전담수사팀은 피의자인 40대 교사 A씨가 수술 후 상태가 호전돼 산소호흡기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고 최근까지 산소호흡기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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