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까진 괜찮지만…" 미 군사지원 중단 가능성 걱정인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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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까진 괜찮지만…" 미 군사지원 중단 가능성 걱정인 우크라

미국의 무기 지원이 중단될 경우 우크라이나가 올해 여름까지는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전투를 계속할 수 있지만 그 후로는 무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분석했다.

2022년 2월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미국은 군사원조로 700억 달러(100조 원)를 제공했다.

2024년 유럽연합(EU), 영국, 노르웨이는 합해서 약 250억 달러(35조 원) 규모의 군사원조를 우크라이나에 했으며, 이는 그 해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보낸 군사원조액보다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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