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응급실 병상 부족난에 당국 대책 발표…의료계는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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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응급실 병상 부족난에 당국 대책 발표…의료계는 시큰둥

25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 매체에 따르면 위생복리부는 전날 대책 회의를 열고 응급실 부족 상황과 관련한 단기 전략과 중장기 개혁 방향을 밝혔다.

위생복리부는 단기적으로 대학 병원급 의학센터의 병상 수 조정, 지역 병원과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고, 중장기적으로는 간호인력 조직 정비, 응급·중증 환자 병원비에 대한 건강보험 요율 조정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앞서 대만 매체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의료진 글을 인용, 남부 가오슝에서 한 중증 환자가 병상 부족으로 사실상 '병원 뺑뺑이'를 하다가 결국 패혈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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