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기획재정부 대전 유성구 나노·반도체 국가사업단지와 충남 태안∼안성 민간투자고속도로 사업이 속도를 제대로 낼지 주목된다.
나노·반도체 산단은 개발제한구역(GB: Green Belt) 해제 총량에서 제외하고,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는 3월 내에 적격성 조사를 마무리하기로 하면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입지규제 개선 및 지역투자 애로 해소를 통한 18개 사업(국가·지역전략사업 15건,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 3건), 49조5000억원 규모의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입지규제 개선을 통한 지역투자 활성화의 첫 번째 방안으로 비수도권의 15개 사업을 GB 해제 총량의 적용을 받지 않는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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