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조종으로 동시 하한가' 주식카페 운영자 1심서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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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조종으로 동시 하한가' 주식카페 운영자 1심서 징역형

2023년 6월 발생한 '동시 하한가' 사태 배후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네이버 주식카페 '바른투자연구소' 운영자 강기혁(54)씨가 1심에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25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강씨와 함께 재판받은 카페 회원 손모(38)씨와 박모(51)씨는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5천만원, 서모(51)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2천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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