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12~13명의 선발 투수 후보를 준비해 시즌을 대비한다.
지난해 커리어하이를 썼던 베테랑 하영민과 기대주 김윤하, 정현우, 박주성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머지 9개 구단 국내 선발 투수가 3~5선발을 맡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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