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구조조정을 발표하면서 150~200명 규모의 정리해고가 이뤄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아가 베라다는 "이러한 과정의 끝에 우리는 더 가볍고 민첩하며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한 축구단이 될 것이며 우리의 소중한 상업적 파트너에게 월드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다.우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프리미어리그 규정을 준수하면서 축구적 성공과 팬들을 위한 개선된 시설들에 투자해 훨씬 더 강력한 위치에 있을 것이다"라며 더 나은 구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앞서 지난달 "맨유가 지난여름 250명 인원 감축 후 또 다른 감축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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