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볼 피플] 8관왕 오른 김단비 “부담감은 이번 PO까지…통합우승에 영혼 갈아 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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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볼 피플] 8관왕 오른 김단비 “부담감은 이번 PO까지…통합우승에 영혼 갈아 넣겠다”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첫 시즌인 2022~2023시즌 생애 처음으로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그는 2024~2025시즌에는 정규리그 MVP를 포함해 8관왕을 차지하며 WKBL 역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김단비에게는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다.

김단비는 “부담은 이번 시즌 끝까지 가지고 가려고 한다.PO와 챔프전에 영혼을 갈아 넣어 죽으라 열심히 뛰어볼 생각”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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