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정동윤이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더라.투심 패스트볼, 스위퍼를 던지는 모습도 좋았다"며 "정동윤도 5선발 싸움을 하고 있다"고 호평을 내렸다.
정동윤은 데뷔 2년차였던 2017 시즌 1군 2경기 3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사구 평균자책점 9.00, 2018 시즌 2경기 2⅔이닝 무실점 등으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숭용 감독은 "정동윤이 예전에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내가 보지 못했지만, 지난해 내가 부임한 뒤 봤을 때는 정동윤은 좋았다"며 "정말 절박하게 훈련하는 걸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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