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인왕’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홍유순(20·1m79㎝)의 다음 목표는 3점슛과 태극마크다.
홍유순은 시즌 중 4경기 연속 더블(득점)-더블(리바운드)을 기록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홍유순은 올 시즌 3점슛 14개를 던져 3개만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미노이, ‘열애설’ 났던 우원재 돌연 디스 “냄새나 양치좀 해” [왓IS]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초밀착 스킨십에 ‘빵’ 터졌다 [IS하이컷]
"레츠 고 닉스!" KAT, 트리플더블 폭발…애틀랜타 잡고 시리즈 2승 2패 균형
‘왕조 구축’ 꿈꾸는 김완수 감독 “박지수·강이슬 있어야…사무국서 잘 이야기할 것” [IS 승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