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범종 LG 사장, 고려대 졸업생들에 "겸손하고 친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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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범종 LG 사장, 고려대 졸업생들에 "겸손하고 친절하길"

하범종 LG 사장은 25일 고려대 졸업생들에게 직장이나 사회에서 귀중한 인적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태도와 자세로 겸손과 친절, 진정성 등 세 가지를 꼽았다.

고려대 경영학과 87학번인 하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8회 학위수여식에서 특별강연 연사를 맡아 사회로 나가는 모교 후배들을 격려했다.

하 사장은 "겸손은 스스로 부족하게 느끼게 하고 끊임없이 학습하게 하는 힘이 있다"며 회사, 사회생활의 '최고의 덕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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