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를 겪던 출판 도매업체 북플러스가 결국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
북플러스는 전재국 씨가 설립했으나, 2019년 지분 매각을 통해 A씨가 최대 주주가 됐다.
북플러스의 파산에는 최대 주주 리스크뿐만 아니라 만기가 도래한 어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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