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호에 승선하고 있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이 전소됐다.
선박 관리자만 작은 배를 이용해 육지와 배를 오가며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순찰하던 해경이 선박에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자체 소화 장비로 1시간여만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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