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티카페 연계 관광프로그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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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티카페 연계 관광프로그램 확대

차와 명상(제공=하동군) 하동군이 지난해 약 8000만 원 매출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인 '티 카페(tea cafe) 하동'이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자 군 대표 관광시설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하동군은 티 카페 개장 직후부터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및 쌍계사 템플스테이와 협업해 '차와 명상', '녹차 족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티카페 하동'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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