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의 공식 맥주 브랜드로 선정돼 맥주와 미식의 조화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향후 2년간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 및 셰프들과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식과 조화를 이루는 맥주로서의 가치를 더욱 활발히 알릴 계획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다양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완성하는 맥주로 자리 잡아왔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빛나게 할 수 있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매력을 더욱 많은 분들이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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