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왕자' 조나단이 덱스(본명 김진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기안84는 조나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주일에 5~6일을 일하고 있다는 조나단의 말에 기안84는 "일 진짜 많이 들어온다"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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