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맹활약을 펼치고도 이주의 팀에서 제외됐다.
리버풀은 11경기, 아스널은 1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손흥민은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2도움을 올렸지만, 보언에 밀려 베스트11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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