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내부에서 성범죄가 잇따르면서 내부 통제·자정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파면된 2명은 모두 성범죄를 저질렀다.
문제는 공사 내부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2명을 이미 파면 또는 강등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성범죄가 재발했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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